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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회 청문회에서 위증 해도 어쩔 수 없어. 4대강 예산 13조에서 30조원으로. 부자감세. 전기차. 자전거. 녹색 성장. 용산. 듣다보니, 해도해도 너무할세라.

노무현 대통령 현직 시절, 하는 정책마다 삽질이라고 디립다 욕했는데, 차라리 그런 삽질이 훨씬 더 보고싶소. 땅파서 돈 쏟아붓는 삽질보다는 훨씬 양반이었네. 아, 뭐. 그냥 그렇다고.
요건 상록수 가사. 저 들에 푸르른 솔잎을 보라 돌보는 사람도 하나 없는데 비바람 맞고 눈보라 쳐도 온 누리 끝까지 맘껏 푸르다 서럽고 쓰리던 지난 날들도 다시는 다시는 오지 말라고 땀 흘리리라 깨우치리라 거치른 들판에 솔잎 되리라 우리들 가진 것 비록 적어도 손에 손 맞잡고 눈물 흘리니 우리 나갈 길 멀고 험해도 <b>깨치고 나아가 끝내 이기리라 깨치고 나아가 끝내 이기리라 </b> 아, 뭐. 그냥 그렇다고요. 아, 뭐. 그냥 그렇다니까요.

기분 거지같을 때는,
자버리는게 최곱니다요. -_-

화영 드림


지난 번 글 링크. 쇼를 해라 쇼를. 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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