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
2MB의 자전거, 그리고 노무현이 그리운 날.
끄적끄적/일상다반사
2009/10/12 00:34
국회 청문회에서 위증 해도 어쩔 수 없어.
4대강 예산 13조에서 30조원으로.
부자감세.
전기차.
자전거.
녹색 성장.
용산.
듣다보니,
해도해도 너무할세라.
노무현 대통령 현직 시절,
하는 정책마다 삽질이라고 디립다 욕했는데,
차라리 그런 삽질이 훨씬 더 보고싶소.
땅파서 돈 쏟아붓는 삽질보다는 훨씬 양반이었네.
아, 뭐. 그냥 그렇다고.
요건 상록수 가사.
저 들에 푸르른 솔잎을 보라
돌보는 사람도 하나 없는데
비바람 맞고 눈보라 쳐도
온 누리 끝까지 맘껏 푸르다
서럽고 쓰리던 지난 날들도
다시는 다시는 오지 말라고
땀 흘리리라 깨우치리라
거치른 들판에 솔잎 되리라
우리들 가진 것 비록 적어도
손에 손 맞잡고 눈물 흘리니
우리 나갈 길 멀고 험해도
<b>깨치고 나아가 끝내 이기리라
깨치고 나아가 끝내 이기리라
</b>
아, 뭐.
그냥 그렇다고요.
아, 뭐. 그냥 그렇다니까요.
기분 거지같을 때는,
자버리는게 최곱니다요. -_-
화영 드림
지난 번 글 링크. 쇼를 해라 쇼를. 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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