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
태어난 지 100일 ~ 102일
끄적끄적/일상다반사
2011/12/11 17:47
100일의 기적이 있는 날 전후하여 일어난 일
- 얼마 전부터 아기 체육관 아래 두었더니 혼자 스르륵 잠든다.
- 사람들을 보고 마구마구 웃는다.
- 팔다리를 파닥거리면서 좋아한다.
- 잘 때 항상 잠투정이 심했는데, 하루에 한 번 쯤은 그냥 이불 위에서 혼자 잠든다.
- 얼마 전부터 아기 체육관 아래 두었더니 혼자 스르륵 잠든다.
- 사람들을 보고 마구마구 웃는다.
- 팔다리를 파닥거리면서 좋아한다.
- 잘 때 항상 잠투정이 심했는데, 하루에 한 번 쯤은 그냥 이불 위에서 혼자 잠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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